[화장품] 셀리맥스 어성초 지우개 바하 토너패드|산뜻한 사용감 때문에 다시 찾게 된 토너패드
산뜻한 사용감과 각질, 피지 정돈이 만족스러웠던 셀리맥스 토너패드 후기입니다. 엠보면은 데일리로, 거즈면은 각질이 심한 부위에만 사용했습니다. 셀리맥스 어성초 지우개 바하 토너패드를 꾸준히 사용하게 된 이유 토너패드는 정말 여러 제품을 사용해 봤지만, 결국 다시 찾게 되는 제품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셀리맥스 어성초 지우개 바하 토너패드가 그랬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사용 후 피부가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침 세안 후 사용해도 부담이 없었고, 저녁에는 메이크업 이후의 잔여물을 말끔하게 제거하는 용도로 꾸준히 사용 했습니다. 특히 코와 턱처럼 피지와 각질이 쉽게 쌓이는 부위를 닦아주면 피부가 한결 매끄럽게 느껴졌습니다.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관리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으로 사용했더니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각질과 피지 관리가 필요할 때 가장 손이 갔던 토너패드 이 제품은 가장 큰 장점은 BHA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결을 부드럽게 정돈해 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세안으로는 남아있을 수 있는 피지와 묵은 각질이 정리되지 않는 느낌이 들 때 사용하면 피부가 한층 깔끔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메이크업 전날 저녁에 사용하면 다음 날 화장이 들뜨는 일이 줄어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자극이 강한 스크럽 제품 대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계속 사용하게 된 이유였습니다. 2중 기능 패드가 생각보다 실용적이었습니다 셀리맥스 어성초 바하 지우개 포너패드는 한쪽은 엠보면, 다른 한쪽은 거즈면으로 되어 있는 2중 기능 패드입니다. 평소에는 엠보면으로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닦아 피부결을 정돈했고, 코 주변이나 턱처럼 각질이 많이 생기는 부위는 필요할 때만 거즈면을 사용했습니다. 거즈면은 마찰감이 조금 더 느껴지는 편이라 얼굴 전체를 강하게 문지르기 보다는 각질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산뜻한 사용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토너패드를 사용하고 나면 에센스가 많이 남아 ...